복잡하지 않게, 학생에 맞춰서.
코딩·프로그래밍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아이 수준에 맞춰 가르쳐드려요. 웹게임, 개인 프로그램 같은 프로젝트도 함께 만들어봅니다.
초등·중학생·고등학생. 코딩이 처음인 학생도 환영합니다.
온라인으로 어디서든. 학년·횟수에 따라 안내드려요.
네 단계면 시작합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수준·목표를 함께 확인해요.
학생 속도에 맞춘 1:1 수업.
진행 상황을 꾸준히 알려드려요.
한국도, 캐나다(온타리오)도 방식은 다르지만 코딩은 이미 학교 안에 들어와 있어요.
2015 개정 교육과정부터 초·중학교에서 코딩이 필수가 됐고, 2022 개정(2025년부터)으로 시수가 2배 늘어 초등 34시간·중학교 68시간 이상입니다. ‘정보’라는 독립 과목이라 정해진 시간에 체계적으로 배우는 게 장점이에요.
캐나다는 연방 차원의 교육과정이 없어 주마다 달라요. 온타리오는 2020 개정 수학(1~8학년)과 2022 개정 과학에 코딩을 필수로 넣었는데, 독립 과목이 아니라 그 안에 녹아 있어 아이가 ‘코딩을 배운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있다’와 ‘제대로 배운다’는 다르다는 것. 통합·선택 방식이라 수업의 질은 담당 선생님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커리큘럼엔 있지만 제대로 안 가르쳐지는 이 틈을, 1:1 수업으로 채워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써주는 시대에도,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다루는지 아는 건 기본입니다. 그 바탕이 있어야 AI도 제대로 활용해요.
아이가 편한 언어로. 한국어로도, 영어로도 수업합니다.
여럿이 아니라 우리 아이 한 명. 속도도 방식도 맞춰드려요.